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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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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울리는독수리39
댓글 0건 조회 45회 작성일 26-10-22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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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은 내가 좋아하는 달 ​내 생일도 있고 가을이기도 하고 그냥 좋달까 ​​생일의 시작을 열어준 ​세진언니야 덕분에 부지런한 토요일 맛있고 즐겁고 좋네요‍♀️​​​​​을지로로 이동 ​가보고 싶던 카페가 만석이라서 다시 걸어서 지나가다 봤던 역 앞 카페에 가서 영어전화 하다가 지우 만나서 ​​울 예진이 청모 ​직접 음식도 덜어주셔요 .. ​​​예진이를 위해 준비한 케이크 ​​그리고 깜짝으로 저도 축하 받았어요 ​​2차 까지 야무지게 먹고 ​또 엄청 웃으면서 청계천 까지 걷다가 집에가기 결혼식에서 보자 애드라 ​​​월요일 부터 족발 … 회식 하고 체했다 ​​내 생일 전야제 집에서 꽃게 파티 하고 이웃 주민 생일 파티 해드리고 오렌지 주스 받고 돌아가요 ​​생일 아침 출근하니까 큰 감흥이 없네요 ​​그래도 귀엽고 좋은 마음들 덕분에 행복해요 ! ​​퇴근하고 모던샤브 데려가주셔서 맛있게 먹~고 ​​생일에도 출근 해서 생일 느낌 안날것 같다며별이가 준비해준 캐이쿠 ‍♀️​​​​​​​​​그리고 1박2일 아주 짧은 도쿄를 다녀왔어요 주희랑 유토커플 만나고 바로 돌아온 .. ​​​​이틀 내내 비오는 도쿄 ​​​​​​​먹고 쇼핑하고 주희가 사준 미스터 도넛 먹으며 다시 한국으로 ​​그리고 또 온 투탁 마싯다 .. 조타 .. ​일본어가 점 점 더 재밌어요 ​​​​추석 기차 예매하는데 이게 맞나 .. 그래도 금손 친구 덕에 ​코스 입어만 볼게요 ​​자라 입어만 볼게요 ​​오랜만에 민지랑 현지 ​​2차로 민지 집 까지 가서 놀다가 현지 오빠 차 타구 귀가중딩 공주출장샵 친구들 + 금요일은 별거 안해도 너무 행복하다 ..​​강민경 언니 목살 수육 먹고싶어서 말했더니 뚝딱 해쥰 엄마미 ‍♀️​​주말은 또 순삭 되고 출장가요 이 날 너~무 기 빨리고 나의 부족한 부분이 자꾸 맴돌았던 날이었다지 ​​그래도 버티면 금요일 온다 옷도 화사하게 입어봐요 ​점심에 혼자 탕수육에 짬뽕 먹고 ​​저녁으론 가보고 싶던 삼겹살 집 까지​​그리고 울 예진공주 결혼식 친구 결혼식 처음 참석해보는데 넘 예쁘고 .. 기분이 이상해요 ㅜ ​​결혼식 끝나고 오랜만에 지우랑 놀기로 했는데 둘 다 배 너무 불러서 카페 근데 좀 슬펐다 맨날 보던 지우랑 둘 다 너무 바빠져서 자주 못 보고이 날도 주말 내내 출근하는 지우를 위해 빠른 귀가 했거등 .. ㅜ ​​주일에는 오랜만에 북촌 가서 타코먹고 ​집 가기 전 스타필드 잠깐 들려서 코스 입어만 볼게요 ​그리고 부산 가기 전 드디어 가지고 있던 아이폰을 수리했다 역시 수리하길 잘했다지 ​신나는 추석 주 화요일 부터 기분이 좋아 명절 마다 가주는 한방통닭 미리 가고 ​​다음 날 추석 전 날 오랜만에 팀원들과 점심 먹었다휴일이 주는 기쁨은 다들 큰가보다 화기애애했던 회사 분위기 이날만 같아라 ! ​거기다 3시 퇴근 이 때의 온도 분위기 기분 너무 좋다 ..올해는 날씨 까지 참 좋아요 ​​스필 들렸다가 집 가기 ​​​이번 추석은 부산에서 ! 수서역에서 햄버거로 시작 ​원래 역방향 통로자리였는데, 부부 분들이 자리 바꿔줄 수 있냐고 하셔서 정방형 창가자리에서 편하게 왔다 ​숙소에 짐 맡기고 여행 시작 공주출장샵 ! 신난 짱혜 ​​​​먹고 먹고 또 먹고 왜이리 배고파요 ? ​여자 사장님 계정 팔로우 해놓고 꼭 가야지 했던 홉하우스 모든게 최고시다 ..직접 만드시는 디저트도 맛있는데 커피도 너무 맛있어서 마지막 날 또 가게 된다 .. ​​​또 광안리 주변 소품샵 빈티지샵들 구경하고 ​해질녁의 광안리 바다 지나쳐서 숙소에서 좀 쉬다가 ​첫 저녁은 해성막창 처음으로 3명이서 가서 곱창 전골 까지 먹었다 ‍​요즘 젤라또에 빠진 아이들과 젤라또 후식으로 먹고싶어서 찾은 곳들 중에서 처음 간 곳은 추가금이 계속 붙었다용납이 안되어서 새로 찾은 곳 ​​​​별이는 운동 가겠다는데 우리는 너무 피곤해서 숙소에서 이러고 난리치다가 결국 짱혜랑 배달 시켜먹었다 .. 그냥 운동하지 말고 잘걸 ​​​둘 째날 새벽에 런닝한다는 아이들 나는 너무 피곤해서 안하려고 못들은 척 하다가 일단 깨워달라곤 했는데 생각 보다 컨디션이 괜찮아서 함께 나갔다 근데 정말 부산여행에서 제일 좋았던 순간이었다 .. ​날씨도 좋고 그냥 기분이 너무 좋았다 제안해 준 아이들에게 고마울 따름 ‍♀️러닝 마치고는 모닝 커피 테이크아웃해서 숙소로 ​숙소에서 씻고 쉬다가 ​브런치 먹으러 ​각자 1순위가 다 다른 우리에요 ~ ​​​​그리고는 전포로 넘어가는데 추석 당일이라 그런지 택시가 안잡혀서 버스를 탔다 초행길이라 계속 지나치는 정류장 보면서 내릴 곳 기억해두고 방송에서 그 정류장 나오자마자 애들 데리고 내렸는데 글쎄 8차선 도로의 다리 밑 ? 정류장이었다 ​바로 지도켜서 목적지와 거리를 쳐보니까 엄청 공주출장샵 먼 곳이었다내가 잘 못 들었나? 해서 다시 보는데 분명 방송에서 들은 정류장들과 똑같았다 ​그래서 일단 다시 오는 버스를 타보자고 해서 다음 버스를 탔고, 그 버스 기사님이 말씀해주시길 해당 노선들은 같은 곳들을 2번 더 돌고 나서야 우리가 가려는 정류장이 나온다고 했다ㅜ (도대체 왜 ? 그리고 이걸 관광객이 어케 알아요 ..?) 근데 이 상황이 그냥 신기하기도 하고 버스 기사님이 너무 유쾌하셔서 엄청 웃었다 + 잊지 못할 추억 1 ​​그리고 쇼핑 또 시작 부산에 좋은 곳 너무 많다 ..​지쳐갈 때 쯤 애들이랑 내가 참 좋아하는 우당탕 ! ​​여기서 책도 읽고 야무지게 쉬다가 나의 우당탕 코스 국밥집 갔는데 아무 정보도 없이 휴무셨다ㅜ 맛있는데 가고싶은데 전포 쪽은 거의 다 문 닫았고 춥고 배고파서 택시 타고 다시 광안리 쪽으로 갔다 ​뜨끈하이 즤기네! ​​또 야식 타임 둘 째날 밤도 이렇게 끝 ! ​​비가 내리던 마지막 날 첫 날 봤던 소품샵에서 고민하던 가방 사고 ​​애들이랑 먹고 나오자마자 마지막날 또 가자 했던 홉하우스 또 왔다 (사장님 두 분이 바로 알아보셨다 ㅎ )이 날 먹은 말차 바노피 파이는 .. 정말 말이 안되게 맛있고 ㅜ부산 살고 싶다 증말 ​​​​​또 여기저기 구경하고 ​ 그 중 제일 좋았던 곳 내 집이었으면 좋겠다 .. ​꽉 채워서 놀고 ​​ 집에 가고 싶어질 때 쯤 집에 가요! 꽉 차게 잘 놀았다 ​오랜만에 본 울 아가 ​​그리고 피로회복제 없이는 못사는 현대인들로 추석 연휴 끝 ​원래 월요일 까지 연차 권고인데 공주출장샵 우리팀만 바빠서 출근 했다하루 순삭 하고 먹는 방이샤브샤브 최고시다 ​그리고 해도 해도 적응 안되는 회의 ​야근 하다가 회사 슬리퍼 신고 퇴근해서 다시 회사 갔다는 슬픈 사진 ​세진언니랑 매년 가는 가방 팝업 올해도 할 때 됐다고 딱 얘기 하다가 검색해봤더니 이틀 뒤에 시작 ..? 토요일에 바로 갔다 ​​​쇼핑하고 소브 갔다가 걷고 일찍 집에 와서 쉬다가 ​​운동 하러 갔는데 하필 헬스장 문 빨리 닫는 날이래요 결국 오랜만에 동네 한바퀴 돌면서 이것 저것 구경했다 ​​준열 책임님 결혼식 ‍♂️오랜만에 보는 얼굴들이 참 반갑고 좋았다지 결혼 축하드려요! ​그리고는 몇달 전 부터 잡아두었던 곱창파티 진짜 곱창집 같지 ? ​크크 그리고 볼링 나는 항상 첫 번 째 판에 못 쳐서 퇴출 당하고 두 번 째 판에 잘 친 다 왜 일 까 ? ​오랜만에 편백상회 ​​​그리고 또 출근 회사 다니기 싫은 나를 위로 하는 방법 ​​​그리고 매일 같이 야근하고 퇴근 하던 어느 날의 하늘이 또 예뻐서 살짝 위로 받고 ​​12월 전까지 마지막 연휴인 한글날에는 대하 먹으러 영종도 다녀왔다 막 찾았는데도 너무 맛있고 정신없는 분위기도 축제 같았다 ​​다 먹고 나가니까 펼쳐진 하늘은 정말 예술이었다 ​​그리고 주일에는 오랜만에 소현이 만났다 소현이가 들고 온 쇼핑백 내 생일선물이었는데 생각치도 못해서 소리질렀다지 ​다음 날 출근 때문에 소현이랑 짧은시간 만났지만 얘기 많이 했다 직장 때문에 고민 많은 우리들 성장통이라고 하자 ~ ​​​​이제 연휴 없다는 사실 만으로도 마음이 공주출장샵 힘든데 하루 종일 정신 없이 일하고 매일 야근하고 약속들도 다 취소되고 내 시간인데 내가 컨트롤 못하는게 너무 답답했다 ​그리고 처음 해보는 일들에 머리가 터질거같다 괜찮았다가도 당장 그만두고 싶다의 무한 반복인 요즈음 ​​그러는 사이에 수습 끝나고 명함도 나왔다 ​​그래도 어찌저찌 출근하고 살아가요 .. ​​한 번 내가 야근하느냐고ㅜ 급 약속 취소하고 다시 잡은 은서 언니 청모 이 날도 나를 기다려준 언니에게 무한 감사 ..‍♀️​언니야랑 오랜만에 만나서 이야기 하는데ㅜ 너무 좋았다 ​​금요일! 나는 목요일 저녁 부터 많이 행복하다 그리고 금요일에는 정말 기부니 조아 ㅜ ​점심 시간에 일하고 일본어 수업하고 짧은 시간 안에 밥 먹어도 좋아 ! ​​정말 오랜만에 평일 해 떠 있을 때 퇴근했기 때문에 ㅎ .. ​밥 먹으면서 가보고 싶던 카페들 중에 고심 고심 끝에 찾아놓은 마르못 ㅜ ​​책도 보고 전화 영어도 하고 블로그도 쓰고 너무 여유롭다 ​​티라미슈 한 입 커피 한 입​사실 몇 입 먹고 남겨야지 했는데 너무 맛있어서 다 먹게 되 .. ~ ​잘 쉬다 갑미다 ‍♀️​​그리고 네일 갔다가 갑자기 소고기 먹고 싶어서 예전에 지나가다 봐둔 곳 갔는데 ㅜ ㅜ ㅜ ㅜ 정말 너무 맛있었다 ​​​토요일은 러닝 하고 삼겹살 요즘 고기가 자꾸 땡기는데 매번 맛있는 고기 먹게 되는거 최고다 .. ​​​5일간 엄청 기다리던 주말이 또 끝나간다 항상 아쉽고 짧기만 한 주말 비가 엄청 내리면서 끝나서 더 아쉽지만 ​다음 한 주도 또 지나간다 아자자자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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