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여행1박2일/친구랑/기차여행/방일해장국/카페투어/부자떡집새 창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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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은 내가 좋아하는 달 내 생일도 있고 가을이기도 하고 그냥 좋달까 생일의 시작을 열어준 세진언니야 덕분에 부지런한 토요일 맛있고 즐겁고 좋네요♀️을지로로 이동 가보고 싶던 카페가 만석이라서 다시 걸어서 지나가다 봤던 역 앞 카페에 가서 영어전화 하다가 지우 만나서 울 예진이 청모 직접 음식도 덜어주셔요 .. 예진이를 위해 준비한 케이크 그리고 깜짝으로 저도 축하 받았어요 2차 까지 야무지게 먹고 또 엄청 웃으면서 청계천 까지 걷다가 집에가기 결혼식에서 보자 애드라 월요일 부터 족발 … 회식 하고 체했다 내 생일 전야제 집에서 꽃게 파티 하고 이웃 주민 생일 파티 해드리고 오렌지 주스 받고 돌아가요 생일 아침 출근하니까 큰 감흥이 없네요 그래도 귀엽고 좋은 마음들 덕분에 행복해요 ! 퇴근하고 모던샤브 데려가주셔서 맛있게 먹~고 생일에도 출근 해서 생일 느낌 안날것 같다며별이가 준비해준 캐이쿠 ♀️그리고 1박2일 아주 짧은 도쿄를 다녀왔어요 주희랑 유토커플 만나고 바로 돌아온 .. 이틀 내내 비오는 도쿄 먹고 쇼핑하고 주희가 사준 미스터 도넛 먹으며 다시 한국으로 그리고 또 온 투탁 마싯다 .. 조타 .. 일본어가 점 점 더 재밌어요 추석 기차 예매하는데 이게 맞나 .. 그래도 금손 친구 덕에 코스 입어만 볼게요 자라 입어만 볼게요 오랜만에 민지랑 현지 2차로 민지 집 까지 가서 놀다가 현지 오빠 차 타구 귀가중딩 공주출장샵 친구들 + 금요일은 별거 안해도 너무 행복하다 ..강민경 언니 목살 수육 먹고싶어서 말했더니 뚝딱 해쥰 엄마미 ♀️주말은 또 순삭 되고 출장가요 이 날 너~무 기 빨리고 나의 부족한 부분이 자꾸 맴돌았던 날이었다지 그래도 버티면 금요일 온다 옷도 화사하게 입어봐요 점심에 혼자 탕수육에 짬뽕 먹고 저녁으론 가보고 싶던 삼겹살 집 까지그리고 울 예진공주 결혼식 친구 결혼식 처음 참석해보는데 넘 예쁘고 .. 기분이 이상해요 ㅜ 결혼식 끝나고 오랜만에 지우랑 놀기로 했는데 둘 다 배 너무 불러서 카페 근데 좀 슬펐다 맨날 보던 지우랑 둘 다 너무 바빠져서 자주 못 보고이 날도 주말 내내 출근하는 지우를 위해 빠른 귀가 했거등 .. ㅜ 주일에는 오랜만에 북촌 가서 타코먹고 집 가기 전 스타필드 잠깐 들려서 코스 입어만 볼게요 그리고 부산 가기 전 드디어 가지고 있던 아이폰을 수리했다 역시 수리하길 잘했다지 신나는 추석 주 화요일 부터 기분이 좋아 명절 마다 가주는 한방통닭 미리 가고 다음 날 추석 전 날 오랜만에 팀원들과 점심 먹었다휴일이 주는 기쁨은 다들 큰가보다 화기애애했던 회사 분위기 이날만 같아라 ! 거기다 3시 퇴근 이 때의 온도 분위기 기분 너무 좋다 ..올해는 날씨 까지 참 좋아요 스필 들렸다가 집 가기 이번 추석은 부산에서 ! 수서역에서 햄버거로 시작 원래 역방향 통로자리였는데, 부부 분들이 자리 바꿔줄 수 있냐고 하셔서 정방형 창가자리에서 편하게 왔다 숙소에 짐 맡기고 여행 시작 공주출장샵 ! 신난 짱혜 먹고 먹고 또 먹고 왜이리 배고파요 ? 여자 사장님 계정 팔로우 해놓고 꼭 가야지 했던 홉하우스 모든게 최고시다 ..직접 만드시는 디저트도 맛있는데 커피도 너무 맛있어서 마지막 날 또 가게 된다 .. 또 광안리 주변 소품샵 빈티지샵들 구경하고 해질녁의 광안리 바다 지나쳐서 숙소에서 좀 쉬다가 첫 저녁은 해성막창 처음으로 3명이서 가서 곱창 전골 까지 먹었다 요즘 젤라또에 빠진 아이들과 젤라또 후식으로 먹고싶어서 찾은 곳들 중에서 처음 간 곳은 추가금이 계속 붙었다용납이 안되어서 새로 찾은 곳 별이는 운동 가겠다는데 우리는 너무 피곤해서 숙소에서 이러고 난리치다가 결국 짱혜랑 배달 시켜먹었다 .. 그냥 운동하지 말고 잘걸 둘 째날 새벽에 런닝한다는 아이들 나는 너무 피곤해서 안하려고 못들은 척 하다가 일단 깨워달라곤 했는데 생각 보다 컨디션이 괜찮아서 함께 나갔다 근데 정말 부산여행에서 제일 좋았던 순간이었다 .. 날씨도 좋고 그냥 기분이 너무 좋았다 제안해 준 아이들에게 고마울 따름 ♀️러닝 마치고는 모닝 커피 테이크아웃해서 숙소로 숙소에서 씻고 쉬다가 브런치 먹으러 각자 1순위가 다 다른 우리에요 ~ 그리고는 전포로 넘어가는데 추석 당일이라 그런지 택시가 안잡혀서 버스를 탔다 초행길이라 계속 지나치는 정류장 보면서 내릴 곳 기억해두고 방송에서 그 정류장 나오자마자 애들 데리고 내렸는데 글쎄 8차선 도로의 다리 밑 ? 정류장이었다 바로 지도켜서 목적지와 거리를 쳐보니까 엄청 공주출장샵 먼 곳이었다내가 잘 못 들었나? 해서 다시 보는데 분명 방송에서 들은 정류장들과 똑같았다 그래서 일단 다시 오는 버스를 타보자고 해서 다음 버스를 탔고, 그 버스 기사님이 말씀해주시길 해당 노선들은 같은 곳들을 2번 더 돌고 나서야 우리가 가려는 정류장이 나온다고 했다ㅜ (도대체 왜 ? 그리고 이걸 관광객이 어케 알아요 ..?) 근데 이 상황이 그냥 신기하기도 하고 버스 기사님이 너무 유쾌하셔서 엄청 웃었다 + 잊지 못할 추억 1 그리고 쇼핑 또 시작 부산에 좋은 곳 너무 많다 ..지쳐갈 때 쯤 애들이랑 내가 참 좋아하는 우당탕 ! 여기서 책도 읽고 야무지게 쉬다가 나의 우당탕 코스 국밥집 갔는데 아무 정보도 없이 휴무셨다ㅜ 맛있는데 가고싶은데 전포 쪽은 거의 다 문 닫았고 춥고 배고파서 택시 타고 다시 광안리 쪽으로 갔다 뜨끈하이 즤기네! 또 야식 타임 둘 째날 밤도 이렇게 끝 ! 비가 내리던 마지막 날 첫 날 봤던 소품샵에서 고민하던 가방 사고 애들이랑 먹고 나오자마자 마지막날 또 가자 했던 홉하우스 또 왔다 (사장님 두 분이 바로 알아보셨다 ㅎ )이 날 먹은 말차 바노피 파이는 .. 정말 말이 안되게 맛있고 ㅜ부산 살고 싶다 증말 또 여기저기 구경하고 그 중 제일 좋았던 곳 내 집이었으면 좋겠다 .. 꽉 채워서 놀고 집에 가고 싶어질 때 쯤 집에 가요! 꽉 차게 잘 놀았다 오랜만에 본 울 아가 그리고 피로회복제 없이는 못사는 현대인들로 추석 연휴 끝 원래 월요일 까지 연차 권고인데 공주출장샵 우리팀만 바빠서 출근 했다하루 순삭 하고 먹는 방이샤브샤브 최고시다 그리고 해도 해도 적응 안되는 회의 야근 하다가 회사 슬리퍼 신고 퇴근해서 다시 회사 갔다는 슬픈 사진 세진언니랑 매년 가는 가방 팝업 올해도 할 때 됐다고 딱 얘기 하다가 검색해봤더니 이틀 뒤에 시작 ..? 토요일에 바로 갔다 쇼핑하고 소브 갔다가 걷고 일찍 집에 와서 쉬다가 운동 하러 갔는데 하필 헬스장 문 빨리 닫는 날이래요 결국 오랜만에 동네 한바퀴 돌면서 이것 저것 구경했다 준열 책임님 결혼식 ♂️오랜만에 보는 얼굴들이 참 반갑고 좋았다지 결혼 축하드려요! 그리고는 몇달 전 부터 잡아두었던 곱창파티 진짜 곱창집 같지 ? 크크 그리고 볼링 나는 항상 첫 번 째 판에 못 쳐서 퇴출 당하고 두 번 째 판에 잘 친 다 왜 일 까 ? 오랜만에 편백상회 그리고 또 출근 회사 다니기 싫은 나를 위로 하는 방법 그리고 매일 같이 야근하고 퇴근 하던 어느 날의 하늘이 또 예뻐서 살짝 위로 받고 12월 전까지 마지막 연휴인 한글날에는 대하 먹으러 영종도 다녀왔다 막 찾았는데도 너무 맛있고 정신없는 분위기도 축제 같았다 다 먹고 나가니까 펼쳐진 하늘은 정말 예술이었다 그리고 주일에는 오랜만에 소현이 만났다 소현이가 들고 온 쇼핑백 내 생일선물이었는데 생각치도 못해서 소리질렀다지 다음 날 출근 때문에 소현이랑 짧은시간 만났지만 얘기 많이 했다 직장 때문에 고민 많은 우리들 성장통이라고 하자 ~ 이제 연휴 없다는 사실 만으로도 마음이 공주출장샵 힘든데 하루 종일 정신 없이 일하고 매일 야근하고 약속들도 다 취소되고 내 시간인데 내가 컨트롤 못하는게 너무 답답했다 그리고 처음 해보는 일들에 머리가 터질거같다 괜찮았다가도 당장 그만두고 싶다의 무한 반복인 요즈음 그러는 사이에 수습 끝나고 명함도 나왔다 그래도 어찌저찌 출근하고 살아가요 .. 한 번 내가 야근하느냐고ㅜ 급 약속 취소하고 다시 잡은 은서 언니 청모 이 날도 나를 기다려준 언니에게 무한 감사 ..♀️언니야랑 오랜만에 만나서 이야기 하는데ㅜ 너무 좋았다 금요일! 나는 목요일 저녁 부터 많이 행복하다 그리고 금요일에는 정말 기부니 조아 ㅜ 점심 시간에 일하고 일본어 수업하고 짧은 시간 안에 밥 먹어도 좋아 ! 정말 오랜만에 평일 해 떠 있을 때 퇴근했기 때문에 ㅎ .. 밥 먹으면서 가보고 싶던 카페들 중에 고심 고심 끝에 찾아놓은 마르못 ㅜ 책도 보고 전화 영어도 하고 블로그도 쓰고 너무 여유롭다 티라미슈 한 입 커피 한 입사실 몇 입 먹고 남겨야지 했는데 너무 맛있어서 다 먹게 되 .. ~ 잘 쉬다 갑미다 ♀️그리고 네일 갔다가 갑자기 소고기 먹고 싶어서 예전에 지나가다 봐둔 곳 갔는데 ㅜ ㅜ ㅜ ㅜ 정말 너무 맛있었다 토요일은 러닝 하고 삼겹살 요즘 고기가 자꾸 땡기는데 매번 맛있는 고기 먹게 되는거 최고다 .. 5일간 엄청 기다리던 주말이 또 끝나간다 항상 아쉽고 짧기만 한 주말 비가 엄청 내리면서 끝나서 더 아쉽지만 다음 한 주도 또 지나간다 아자자자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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